‘한 여름밤의 축제’ OK저축은행, 제2회 팬 캠프 성황리에 마쳐
OK저축은행이 팬들과 한 여름 밤의 축제를 즐겼다. OK저축은행이 15일 용인 대웅경영개발원으로 팬 150여 명을 초대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팬 캠프 ‘Let’s Play with OK’를 ..
- 날짜
- 2017-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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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단에 관한 언론사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OK저축은행이 팬들과 한 여름 밤의 축제를 즐겼다. OK저축은행이 15일 용인 대웅경영개발원으로 팬 150여 명을 초대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팬 캠프 ‘Let’s Play with OK’를 ..
설마 한 팀에서 감독과 선수로 만나리라곤 생각지 못했다고 한다. 김요한(32)이 인하대 시절, 연습 경기 상대로 삼성화재의 김세진(43)을 본 적은 있지만 대표팀에서도, 소속팀에서도 엇갈린 인연이었..
김요한(32)이 새 출발선 앞에 섰다. 그에게선 초심이 느껴졌다. 인하대 재학 시절 대학리그를 평정하며 이름을 날렸던 김요한. 그는 2007~2008시즌 전체 1순위로 LIG손해보험(현 KB손해보험..
프로배구 V-리그 OK저축은행의 세터 이민규에게 2017년 여름은 ‘변화’의 계절이다. 대표팀에서나 소속팀에서나 ‘태풍급’ 변화의 중심에 우뚝 섰다.
""새로 팀에 합류하는 선수들도 있지만, 저도 마음 한구석이 가볍지는 않네요."" 남자프로배구 OK저축은행과 KB손해보험은 지난 19일 선수 트레이드를 발표했다. KB손해보험 ''간판스타'' 김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