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 유망주 세터 김대환 영입…신영철 감독 "잠재력 갖춘 선수"
OK저축은행이 유망주 세터 김대환(21)을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보수 총액은 7000만원이다. 2005년생 김대환은 1m90㎝ 신장을 갖춘 장신 세터로 성장 가능성이 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날짜
-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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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이 유망주 세터 김대환(21)을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보수 총액은 7000만원이다. 2005년생 김대환은 1m90㎝ 신장을 갖춘 장신 세터로 성장 가능성이 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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