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 '뉴 캡틴' 전광인의 포부, "선수들에게 힘이 되어주는 주장 되겠다"
“부담이 안 된다고 하면 거짓말이다. 최대한 선수들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는 주장이 되려고 한다.” OK저축은행 읏맨 프로배구단 주장 전광인에게 이번 일본 히로시마 전지훈련은 지난해와는 또 다른 의..
- 날짜
-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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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단에 관한 언론사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부담이 안 된다고 하면 거짓말이다. 최대한 선수들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는 주장이 되려고 한다.” OK저축은행 읏맨 프로배구단 주장 전광인에게 이번 일본 히로시마 전지훈련은 지난해와는 또 다른 의..
신 감독은 1일 “지금 중요한 포인트 중 하나가 김대환이다. 이번 전지훈련을 통해 세터로서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호흡은 세터 혼자 맞추는 것이 아니다. 세터의 토스 구질에 ..
“짧은 기간이지만 KOVO컵까지 2%라도 더 끌어올리려면 어떤 훈련이 더 필요한지 얻어가야 한다.” 일본 히로시마에서 전지훈련을 지휘하고 있는 OK저축은행 읏맨 프로배구단 신영철 감독이 선수들에게 ..
OK저축은행은 28일부터 3일까지 일본 히로시마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한다. 구단은 이번 전지훈련을 통해 실전 감각과 조직력을 끌어올려 2026 KOVO컵 프로배구대회를 준비하겠다는 각오다.
OK저축은행이 유망주 세터 김대환(21)을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보수 총액은 7000만원이다. 2005년생 김대환은 1m90㎝ 신장을 갖춘 장신 세터로 성장 가능성이 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