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차’ 김세진 감독 “OK저축은행만의 색깔 내고파”
새 출발을 앞둔 김세진 감독은 여느 때처럼 덤덤했다. OK저축은행이 다가온 KOVO컵 대회(9/13~23 천안)와 V-리그 개막(10/14)을 앞두고 최종 점검 단계에 들어섰다. 용인에 위치한 대웅..
- 날짜
- 2017-09-10
- 조회수
- 3
배구단에 관한 언론사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새 출발을 앞둔 김세진 감독은 여느 때처럼 덤덤했다. OK저축은행이 다가온 KOVO컵 대회(9/13~23 천안)와 V-리그 개막(10/14)을 앞두고 최종 점검 단계에 들어섰다. 용인에 위치한 대웅..
8일 대한항공 용인 신갈연수원에서 대한항공과 OK저축은행 간 연습경기가 펼쳐졌다. 곧 있으면 열리는 KOVO컵을 앞두고 두 팀은 진지하게 연습에 임했다. 몸 풀기에 한창인 선수들의 우렁찬 함성소리가..
OK저축은행과 현대캐피탈이 7일 오후 용인에 위치한 대웅경영개발원 내 OK저축은행 연습체육관에서 친선경기를 가졌다. KOVO 소속 심판들도 자리해 판정에 힘썼다. 실전을 방불케 하는 열기였다.
다음 시즌 OK저축은행 배구단에서 뛰게 된 새로운 외국인 선수 브람 반 덴 드라이스(28, 벨기에, 등록명 브람)가 드디어 한국 땅을 밟았다. 벨기에 대표팀 일정으로 비교적 늦게 한국에 입국한 브람..
김세진 OK저축은행 감독은 스스로를 ''초긍정 가이''라고 했다. 실제로 그렇다. 김 감독은 언제나 당당하고, 언제나 자신감이 넘친다. 지난 시즌 최악의 성적 속에서도 좀처럼 인상을 찌푸리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