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한 반란’ 러시앤캐시, 현대캐피탈-대한항공만 남았다
러시앤캐시가 올 시즌 목표에 한 발짝 다가갔다. 올해 첫 리그에 참가한 러시앤캐시의 당초 목표는 시즌 2승이었다. 그러나 러시앤캐시는 9경기 만에 창단 첫 승을 거둔 뒤 가파른 성장세로 ‘막내의 반..
- 날짜
- 2014-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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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단에 관한 언론사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러시앤캐시가 올 시즌 목표에 한 발짝 다가갔다. 올해 첫 리그에 참가한 러시앤캐시의 당초 목표는 시즌 2승이었다. 그러나 러시앤캐시는 9경기 만에 창단 첫 승을 거둔 뒤 가파른 성장세로 ‘막내의 반..
김세진 러시앤캐시 감독은 코트밖에서 신치용 삼성화재 감독을 ''선생님''이라고 부른다. 현역 시절 삼화재 유니폼을 입었던 김 감독에게 신 감독은 말그대로 스승이다. 올시즌 감독으로 데뷔한 김 감독은..
러시앤캐시의 돌풍이 드디어 디펜딩 챔피언 삼성화재까지 집어 삼켰다. 러시앤캐시는 9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NH농협 V-리그’ 삼성화재와의 경기에서 종횡무진 맹활약을 펼친 외국..
V리그 남자부 막내 러시앤캐시가 ‘대어’ 삼성화재를 잡았다. 러시앤캐시는 9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13-14시즌 NH농협 V리그 4라운드 경기에서 삼성화재를 세트스코어 3-0(25-22, ..
막내의 반란이다. 신생팀 러시앤캐시가 ''거함'' 삼성화재를 꺾는 이변이 연출됐다. 러시앤캐시 베스피드는 9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3-2014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삼성화재 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