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한전, 같은듯 다른 세터 고민
남자 프로배구의 한국전력과 2년차 막내구단 OK저축은행은 지난 19일 경기도 안산시 상록수체육관에서 개막한 2014 안산·우리카드컵 프로배구대회에서 다크호스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시즌 젊은 선수..
- 날짜
- 2014-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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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배구단에 관한 언론사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남자 프로배구의 한국전력과 2년차 막내구단 OK저축은행은 지난 19일 경기도 안산시 상록수체육관에서 개막한 2014 안산·우리카드컵 프로배구대회에서 다크호스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시즌 젊은 선수..
노란색으로 염색한 머리를 흩날리며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의 활력소 노릇을 하던 센터 한상길(27)이 ''막내 구단'' OK저축은행의 맏형으로 돌아왔다
""올해, 20승은 채우지 않을까요?"" 젊은 팀 OK저축은행에 심경섭(23, OK저축은행)이라는 공격 옵션이 더해졌다. 올해 20승을 꿈꾸는 야심찬 젊은 피다.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배구단이 기존과 다른 색다른 유니폼을 선보였다. OK저축은행 선수들은 20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2014 안산·우리카드 프로배구대회 B조 첫 경기 한국전력전을 맞아 ..
안산 OK저축은행(이하 OK) 러시앤캐시가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을 꺾고 값진 첫 승을 따냈다. OK는 20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서 열린 2014 안산-우리카드컵 프로배구대회 조별리그 B조 한국전력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