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인·이민규·송명근 "다시 함께해 즐거워요"
박기원 감독이 이끌고 있는 한국남자배구대표팀은 충북 진천에 있는 진천선수촌에 베이스캠프를 차렸다. 2014 월드리그 준비를 위해서다. 대표팀은 지난 17일 한국전력과 연습경기를 시작으로 실전 감각을..
- 날짜
- 2014-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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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단에 관한 언론사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박기원 감독이 이끌고 있는 한국남자배구대표팀은 충북 진천에 있는 진천선수촌에 베이스캠프를 차렸다. 2014 월드리그 준비를 위해서다. 대표팀은 지난 17일 한국전력과 연습경기를 시작으로 실전 감각을..
러시앤캐시가 스포츠를 통한 사랑나눔을 실시한다. 러시앤캐시 베스피드 배구단의 모기업인 아프로파이낸셜그룹(이하 러시앤캐시)은 ''17일과 18일 경기도 안성종합운동장 야구장과 메이저리그 야구장에서 제..
올 시즌 어느 때 보다 치열했던 신인왕 경쟁. 한국전력 전광인, ‘러시앤캐시 3인방’ 송명근, 이민규 등이 강력한 후보로 부상했다. 마침내 NH농협 2013~2014 V-리그 신인선수상이 가려졌다...
26일 방영된 스포츠센터의 핵심코너인 ''스포츠피플''에서 김세희 아나운서가 올시즌 창단으로 막내의 돌풍을 이끌었던 러시앤캐시 레프트 공격수 송명근과 유쾌한 만남을 가졌다.
러시앤캐시가 삼성화재를 또 잡았다. 러시앤캐시는 13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3-2014 V-리그 남자부 5라운드 삼성화재와의 경기에서 3-2(25-23, 21-25, 1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