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침없는 송명근, V리그 신인왕 ‘문을 여시오’
올 시즌 V-리그 올스타전에서 화제를 일으켰던 그 퍼포먼스 그대로다. 신인왕을 향한 문앞에서 당당히 ‘문을 여시오’를 외치고 있다. 러시앤캐시 송명근(21, 195㎝)이 신인왕 경쟁에서 호시탐탐 추..
- 날짜
- 2014-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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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단에 관한 언론사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올 시즌 V-리그 올스타전에서 화제를 일으켰던 그 퍼포먼스 그대로다. 신인왕을 향한 문앞에서 당당히 ‘문을 여시오’를 외치고 있다. 러시앤캐시 송명근(21, 195㎝)이 신인왕 경쟁에서 호시탐탐 추..
신생팀 러시앤캐시의 돌풍이 프로배구 V-리그를 후끈 달아오르게 하고 있다. 러시앤캐시는 시즌 개막 1주일을 앞두고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인, 말그대로 ''급조''된 팀이었다.
프로배구 V리그 7개 구단 감독에게 가정법으로 물어봤다. “7개 구단 모든 선수들을 자유계약으로 놓고 팀을 만든다면 어떤 선수를 가장 먼저 뽑을 것인가”라고 질문했다.
막내 구단 러시앤캐시의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6연승을 달리던 디펜딩 챔피언 삼성화재마저 3-0으로 셧아웃 시키며 시즌 막판 순위 경쟁의 최대 변수로 떠올랐다.
지난 9일 ‘막내’ 러시앤캐시가 막강한 파괴력을 드러내며 ‘대어’ 삼성화재를 격파했다. 이로써 러시앤캐시는 8승 15패(승점 26)를 기록하며 6위를 유지했다. 그 중심에는 ‘슈퍼루키’ 송희채가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