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 시몬 "새로운 도전 위해 한국 왔다"
""라이트로 뛰어도 상관 없다."" 남자 프로배구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유니폼을 입은 새 외국인선수 시몬 로버트랜디(쿠바)는 자신감이 넘쳤다.
- 날짜
- 201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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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배구단에 관한 언론사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라이트로 뛰어도 상관 없다."" 남자 프로배구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유니폼을 입은 새 외국인선수 시몬 로버트랜디(쿠바)는 자신감이 넘쳤다.
""보기보다 정말 착해요."" 2014-15시즌 남자부 V리그 코트에서 레오(삼성화재) 마이클 산체스(대한항공)와 함께 거센 쿠바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평가받는 OK저축은행의 새 외국인선수시몬 로버..
남자 프로배구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선수들은 제주 전지훈련 3일차인 지난 27일 오전 일찌감치 한라산으로 향했다. 당초 이날 오전 일정은 효돈체육관에서 테크니컬 트레이닝을 실시하기로 돼 있었다.
한여름 무더위는 한풀 꺾였지만 여전히 한낮 햇볕은 따가웠다. 제주도에서 지난 25일부터 오는 29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전지훈련을 실시하고 있는 남자 프로배구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선수단은 2..
프로배구 외국인 선수의 최고 덕목은 기량보다는 팀에 대한 헌신이다. 아무리 뛰어난 경기력의 소유자라고 하더라도 팀의 일원으로 강한 소속감을 갖지 못한다면 말짱 도루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