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 신치용이 놓은 덫, '쿠바 폭격기' 시몬으로 넘었다
지난 시즌 ''제자'' 김세진 OK저축은행 감독은 ''스승'' 신치용 삼성화재 감독의 벽을 넘지 못했다. 상대전적에서 2승3패로 밀렸다. 예상된 결과였다. 전력에서 열세였다. OK저축은행은 창단 팀..
- 날짜
- 201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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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단에 관한 언론사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지난 시즌 ''제자'' 김세진 OK저축은행 감독은 ''스승'' 신치용 삼성화재 감독의 벽을 넘지 못했다. 상대전적에서 2승3패로 밀렸다. 예상된 결과였다. 전력에서 열세였다. OK저축은행은 창단 팀..
로버트 랜디 시몬(27·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이 레오(24·삼성화재)가 버티고 있던 최고 외국인 선수 자리를 뺏을 기세다. 시몬은 21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4∼2015시..
남자프로배구 OK저축은행의 로버트 랜디 시몬이 첫 경기부터 폭발했다. 더구나 상대가 7연패와 3시즌 연속 통합 우승에, 레오가 버티고 있는 삼성화재란 점에서 더욱 시몬의 위력은 돋보였다.
개막부터 파란이다. OK저축은행이 전인미답의 8연패에 도전하는 삼성화재를 상대로 개막 첫 승을 따냈다. OK저축은행은 21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펼쳐진 2014-2015 NH농협 V-리그 남자부 ..
프로배구 안산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가 오는 21일 삼성화재와의 홈개막경기를 시작으로 2014~15시즌 첫발을 내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