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 단숨에 우승후보 된 패기의 팀
지난해 창단한 V리그 막내구단 OK 저축은행 러시앤캐시(이하 OK저축은행)가 2014∼2015시즌 단숨에 우승후보로 급부상했다. V리그 각 구단 사령탑이 숨김없이 경계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을 정도다..
- 날짜
- 201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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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배구단에 관한 언론사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지난해 창단한 V리그 막내구단 OK 저축은행 러시앤캐시(이하 OK저축은행)가 2014∼2015시즌 단숨에 우승후보로 급부상했다. V리그 각 구단 사령탑이 숨김없이 경계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을 정도다..
‘WE Ansan!’ 프로배구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이하 OK저축은행)는 지난 7월 중순 새 슬로건을 확정, 발표했다. 바로 ‘우리가 안산!’이라는 뜻의 ‘WE Ansan!’이다.
남자배구 7개팀 감독들은 15일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14-2015 V리그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올 시즌 가장 무서운 활약을 보일 외국인선수''''로 레오와 시몬을 꼽았다.
시즌 개막을 앞두고 많은 팀의 감독들이 OK저축은행과의 연습경기를 원했다. 지난 시즌 신생팀으로서 큰 가능성을 보였고 이번 시즌에는 선수들의 성장세나 전력구성상 다크호스라는 점도 있었지만 더 중요한..
주장 시키고 싶다” OK저축은행의 새로운 외국인 선수 시몬 로버트랜디(쿠바)에 대한 김세진 감독의 이야기다. 새로 들어온 선수인데다 외국인 선수에게 주장을 시키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