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 V리그 자존심 지켰다...日 JT 제압 우승
V리그 챔피언 OK저축은행이 한일전을 승리하며 한국 배구의 자존심을 지켰다. OK저축은행은 12일 장충체육관에서 JT 썬더스(이하 JT)와 가진 한일톱매치 남자부 경기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세트스코..
- 날짜
- 201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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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단에 관한 언론사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V리그 챔피언 OK저축은행이 한일전을 승리하며 한국 배구의 자존심을 지켰다. OK저축은행은 12일 장충체육관에서 JT 썬더스(이하 JT)와 가진 한일톱매치 남자부 경기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세트스코..
안산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이하 OK)가 놀라운 정신력을 앞세워 한일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OK는 12일 서울 장충체육관서 열린 IBK기업은행 2015 한-일 V리그 탑매치 남자부 일본 JT 선더..
OK저축은행이 일본 챔피언 JT에 역전승을 거뒀다. 김세진 감독이 이끄는 OK저축은행은 1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IBK기업은행 2015 한일 V리그 탑매치 JT전에서 세트스코어 3-2(20-..
배구는 ‘연결’의 종목이다. 공을 떨어뜨리지 않고 연결하는 것이 목적이다. 손에 닿는 시간은 1초도 되지 않는 찰나의 순간. 연결과 이음은 배구의 핵심이다. 그 연결과 이음을 제대로 이뤄지도록 하는..
프로배구 안산OK저축은행의 기적 같은 우승에는 ‘괴물’의 힘이 절대적이었다. ‘몬스터’라는 별명을 얻은 센터 겸 라이트 시몬(28·로벨란디 시몬 아티)은 세계 최고 수준의 센터답게 챔피언결정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