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쎈인터뷰①]이민규, "OK 배구가 더 재밌는 이유요?"
""앞서 있다가 패하기도 하고, 지고 있다가 이기기도 한다."" 지난 시즌 남자 프로배구의 왕자는 모두의 예상을 깨고 OK저축은행이 차지했다. ''절대강자'' 삼성화재를 따돌리고 창단 2년 만에 처..
- 날짜
- 201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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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배구단에 관한 언론사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앞서 있다가 패하기도 하고, 지고 있다가 이기기도 한다."" 지난 시즌 남자 프로배구의 왕자는 모두의 예상을 깨고 OK저축은행이 차지했다. ''절대강자'' 삼성화재를 따돌리고 창단 2년 만에 처..
2014~2015시즌 챔피언 OK저축은행이 우승 퍼레이드를 마쳤다. 남자프로배구 OK저축은행은 3일 오후 안산 문화광장에서 개최된 국제 거리축제에 참가해 2014~2015시즌 챔피언 결정전 우승을 ..
2014-15시즌 NH농협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에서 삼성화재를 꺾고 우승을 차지한 OK저축은행 선수단이 기념 퍼레이드를 실시한다. OK저축은행 구단은 오는 5월 3일 안산시 문화광장에서 열리는..
“시즌 때보다 더 바빠졌어요. 계속 행사가 잡혀 있는 데다 축하 전화와 문자까지 끊이지 않아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김세진 감독이 이끄는 팀은 OK저축은행 외에 한 곳이 더 있다. 한양대 출신 배구인들의 봉사단체 ‘사랑의실천모임(사실모)’. 김 감독이 회장으로 있는 이 모임은 1년에 2번 유소년팀이나 장애인 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