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ALK] 안산OK저축은행 배구단 감독 김세진 | 연패팀, 우승팀 탈바꿈 비결은 신뢰
1라운드 전패, 값진 2연승 후 또다시 9연패. 지난해 안산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배구단(이하 OK저축은행) 성적이다. 현역 시절 ‘월드스타’란 수식어를 달고 다니던 김세진 감독(41)이 부임한 지..
- 날짜
- 2015-04-21
- 조회수
- 8
배구단에 관한 언론사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1라운드 전패, 값진 2연승 후 또다시 9연패. 지난해 안산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배구단(이하 OK저축은행) 성적이다. 현역 시절 ‘월드스타’란 수식어를 달고 다니던 김세진 감독(41)이 부임한 지..
최근 프로농구 부산 KT 소닉붐이 현역 최연소 사령탑인 조동현 감독을 선임해 젊은 사령탑 열풍을 입증했다. 더욱이 배구와 축구에서도 젊은 감독들이 잇따라 지휘봉을 잡으면서 리그 패러다임을 바꾸는 역..
올시즌 프로배구 이변의 주인공. 창단 2년차에 우승컵을 차지한 바로 OK저축은행인데요. 삼성화재 왕조를 무너뜨린 OK저축은행, 그 팀을 이끌었던 김세진 감독 자리에 모셨습니다.
프로배구 안산 OK저축은행의 외국인 선수 로버트랜디 시몬이 15일, 낮 1시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시몬은 출국에 앞서 2014~15 시즌을 함께 한 선수들과 함께 간단한 환송식을 가졌다.
이번 시즌 V리그 새 왕좌에 등극한 OK저축은행은 지난 12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한일 톱매치에서 일본 챔프 JT 썬더스를 누르고 유종의 미를 거뒀다. 모든 선수가 우승에 공헌했지만, 주포 송명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