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명근 26점' OK저축은행, 삼성화재 꺾고 KOVO컵 결승행
1990년대 현대자동차(현 현대캐피탈)와 삼성화재서 슈퍼스타로 군림한 임도헌(43), 김세진(41) 감독이 이번에는 지휘봉을 들고 맞붙었다. 결과는 김 감독의 승리로 끝났다.
- 날짜
- 201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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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단에 관한 언론사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1990년대 현대자동차(현 현대캐피탈)와 삼성화재서 슈퍼스타로 군림한 임도헌(43), 김세진(41) 감독이 이번에는 지휘봉을 들고 맞붙었다. 결과는 김 감독의 승리로 끝났다.
“우리는 모든 게 다 창단 후 처음이다.” 김세진 OK저축은행 감독의 출사표는 담담했다. OK저축은행은 18일 청주체육관에서 삼성화재와 ‘2015 청주-KOVO컵 프로배구대회’ 준결승전을 치렀다.
창단 후 처음으로 컵 대회 준결승 무대를 밟은 OK저축은행이 삼성화재를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OK저축은행은 18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삼성화재와의 ‘2015 청주-KOVO컵 프로배구대회’에서.....
2014~2015시즌 챔피언 OK저축은행이 창단 후 두 번째 컵대회에서 준결승에 안착했다. OK저축은행은 15일 오후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5 청주 KOVO컵 프로배구대회 조별리그 A조 마지..
OK저축은행이 외나무다리에서 만난 대한항공을 꺾고 4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OK저축은행은 15일 오후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5 청주 KOVO컵 프로배구대회 조별리그 A조 최종전에서 대한항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