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괴물의 맞대결' 시몬, 그로저에 판정승
프로배구 남자부 그로저(삼성화재)와 시몬(OK저축은행)은 괴물로 통한다. 화끈한 공격력과 강력한 서브로 상대 코트에 공을 꽃기 때문이다. 26일 열린 양팀 간의 맞대결에서도 승패를 가를 두 선수의 ..
- 날짜
- 201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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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배구단에 관한 언론사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프로배구 남자부 그로저(삼성화재)와 시몬(OK저축은행)은 괴물로 통한다. 화끈한 공격력과 강력한 서브로 상대 코트에 공을 꽃기 때문이다. 26일 열린 양팀 간의 맞대결에서도 승패를 가를 두 선수의 ..
OK저축은행 송명근(23)에게 향하면 어김없이 득점으로 연결됐다. 공격 성공률이 무려 76.92%에 이르렀다. OK저축은행 송명근이 26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삼성화재와의 5라운드 맞대결에서..
OK저축은행이 호조를 보인 파괴적인 공격을 앞세워 삼성화재를 누르고 선두 자리를 지켰다. OK저축은행은 26일 안산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NH농협 V-리그’ 남자부 삼성화재와의 경..
""블로킹과 수비가 잘됐다."" 김세진 OK저축은행 감독이 꼽은 승인이다. OK저축은행은 24일 오후 2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카드와의 2015~2016시즌 NH농협 V리그 남자부 5라운드..
""공격적으로 살려가는 부분은 괜찮아요."" OK저축은행 김세진 감독은 센터 김규민의 시즌 아웃 탓에 고민이 많았다. OK저축은행의 강점은 강서브로 상대 리시브를 흔든 뒤 나오는 블로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