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 시몬, 세 가지 특별 선물 받고 '뜨거운 출국'
특급 외국인선수’ 시몬이 세 가지의 특별한 ‘선물’과 동료선수들의 뜨거운 배웅을 받으며 30일 출국길에 올랐다. 안산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프로배구단은 29일 이태원에 위치한 브라질식당에서 구단 ..
- 날짜
- 2016-04-01
- 조회수
- 3
배구단에 관한 언론사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특급 외국인선수’ 시몬이 세 가지의 특별한 ‘선물’과 동료선수들의 뜨거운 배웅을 받으며 30일 출국길에 올랐다. 안산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프로배구단은 29일 이태원에 위치한 브라질식당에서 구단 ..
2년간 안산OK저축은행 프로배구단 선수로 활약한 쿠바 출신 시몬(29) 선수가 안산 명예시민 1호로 선정됐다. 시몬 선수는 2014∼2015, 2015∼2016 V리그 챔피언결정전 2년 연속 우승을..
김세진 감독이 OK저축은행의 챔피언결정전 2연패를 이끌며 명장 반열에 올랐다. OK저축은행은 24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펼쳐진 NH농협 2015~2016 V-리그 챔피언결정전 4차전에서 우세한 경..
OK저축은행 시몬이 마지막까지 명품 활약을 선보였다. OK저축은행은 24일 오후 안산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5-2016 V-리그 현대캐피탈과의 챔피언결정전 4차전에서 3-1(25-20,..
""경험이 부족하다."" 포스트시즌을 앞두고 많은 사람들이 OK저축은행의 약점으로 세터 곽명우(25)를 꼽았다. 그러나 그 약점은 오히려 OK저축은행의 무기가 됐다. 올 시즌 곽명우의 시작은 백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