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3 욕심내는 OK 김세진, “먹튀 소리 듣기 싫어요”
OK저축은행 김세진(42) 감독이 우승에 대한 열망을 감추지 않았다. 12일 오후 2시 서울 청담동 리베라 호텔에서 NH농협 2016~2017 V-리그 정규리그 미디어데이가 개최됐다.
- 날짜
- 2016-10-14
- 조회수
- 4
배구단에 관한 언론사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OK저축은행 김세진(42) 감독이 우승에 대한 열망을 감추지 않았다. 12일 오후 2시 서울 청담동 리베라 호텔에서 NH농협 2016~2017 V-리그 정규리그 미디어데이가 개최됐다.
벌써 네 번째 갈아입는 유니폼이다. OK저축은행 리베로가 된 이강주(33)가 달라진 모습을 예고했다. 경기대를 졸업한 이강주는 2005~2006시즌 2라운드 1순위로 삼성화재에 입단했다.
김홍정이 돌아왔다. 2년 전보다 한층 더 성숙하고 깊은 주장이 됐다. 경희대 졸업 후 2009~2010시즌 수련선수로 삼성화재에 입단한 센터 김홍정은 러시앤캐시 베스피드(현 OK저축은행)가 창단되던..
OK저축은행 김세진 감독이 새 외국인 선수 마르코 보이치에 대한 평가를 내놨다. OK저축은행은 8월 22~26일 4박 5일간 제주도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했다. 1100고지 러닝, 중문해수욕장 백사장 ..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프로배구단(구단주 최윤)이 8월 22일부터 26일까지 4박 5일간 제주도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전지훈련은 1100고지 런닝, 백사장 훈련, 한라산 등반 등 체력의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