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향한 막판 스퍼트! 대한항공 대 OK저축은행 연습경기 현장.
8일 대한항공 용인 신갈연수원에서 대한항공과 OK저축은행 간 연습경기가 펼쳐졌다. 곧 있으면 열리는 KOVO컵을 앞두고 두 팀은 진지하게 연습에 임했다. 몸 풀기에 한창인 선수들의 우렁찬 함성소리가..
- 날짜
- 2017-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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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단에 관한 언론사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8일 대한항공 용인 신갈연수원에서 대한항공과 OK저축은행 간 연습경기가 펼쳐졌다. 곧 있으면 열리는 KOVO컵을 앞두고 두 팀은 진지하게 연습에 임했다. 몸 풀기에 한창인 선수들의 우렁찬 함성소리가..
OK저축은행과 현대캐피탈이 7일 오후 용인에 위치한 대웅경영개발원 내 OK저축은행 연습체육관에서 친선경기를 가졌다. KOVO 소속 심판들도 자리해 판정에 힘썼다. 실전을 방불케 하는 열기였다.
다음 시즌 OK저축은행 배구단에서 뛰게 된 새로운 외국인 선수 브람 반 덴 드라이스(28, 벨기에, 등록명 브람)가 드디어 한국 땅을 밟았다. 벨기에 대표팀 일정으로 비교적 늦게 한국에 입국한 브람..
김세진 OK저축은행 감독은 스스로를 ''초긍정 가이''라고 했다. 실제로 그렇다. 김 감독은 언제나 당당하고, 언제나 자신감이 넘친다. 지난 시즌 최악의 성적 속에서도 좀처럼 인상을 찌푸리지 않았다..
OK저축은행 송명근(24)이 혼자만의 외로운 싸움을 헤쳐 나가고 있다. 그리고 새 시즌 복귀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송명근은 2016년 양쪽 무릎 수술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