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이 손을 ‘번쩍’ 든 사연은?
쥬리치의 강스파이크가 시몬 블로킹을 지나 코트 밖에 꽂혔다. 쥬리치는 터치 아웃이라고 주심에 어필했다. 이때 보기 드문 장면이 나왔다. 시몬이 자신의 손끝을 스쳤다고 손을 번쩍 들어 스스로 시인했다..
- 날짜
- 201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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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단에 관한 언론사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쥬리치의 강스파이크가 시몬 블로킹을 지나 코트 밖에 꽂혔다. 쥬리치는 터치 아웃이라고 주심에 어필했다. 이때 보기 드문 장면이 나왔다. 시몬이 자신의 손끝을 스쳤다고 손을 번쩍 들어 스스로 시인했다..
[KBSN 윤재인의 팡팡인터뷰] 눈물 흘린 ''송희채'', 출산예정일 ''강영준''
""시몬은 진짜 ''난놈'', ''된놈''이다."" 김세진 OK저축은행 감독(41)이 로버트랜디 시몬(28)의 프로다운 자세에 혀를 내둘렀다. 김 감독은 24일 스포츠조선과의 전화통화에서 ""시몬은..
코트 밖에서는 해맑게 웃으며 팀 동료들과 격의 없이 장난을 친다. 그러나 코트 안에 들어가면 180도 다른 사람으로 돌변한다. 무서운 승부사로 변신, 강력한 스파이크를 상대 코트에 내리 꽂는다.
OK저축은행이 한국전력을 제치고 챔피언결정전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OK저축은행은 23일 오후 7시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4~2015 V-리그 남자부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한국전력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