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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뉴스

배구단에 관한 언론사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시몬이 손을 ‘번쩍’ 든 사연은?

쥬리치의 강스파이크가 시몬 블로킹을 지나 코트 밖에 꽂혔다. 쥬리치는 터치 아웃이라고 주심에 어필했다. 이때 보기 드문 장면이 나왔다. 시몬이 자신의 손끝을 스쳤다고 손을 번쩍 들어 스스로 시인했다..

날짜
201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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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얼굴의 시몬, 그가 세계 최고일 수 밖에 없는 이유

코트 밖에서는 해맑게 웃으며 팀 동료들과 격의 없이 장난을 친다. 그러나 코트 안에 들어가면 180도 다른 사람으로 돌변한다. 무서운 승부사로 변신, 강력한 스파이크를 상대 코트에 내리 꽂는다.

날짜
2015-03-25
조회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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