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OK, 2G 연속 삼성화재 셧아웃…챔프전 우승 '-1'
챔피언결정전 8연패에 도전하는 팀의 적지에서 2연승이다. 안산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이하 OK)가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를 무찌르고 창단 첫 챔피언결정전 우승에 단 1승만 남겨놓았다.
- 날짜
- 201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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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단에 관한 언론사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챔피언결정전 8연패에 도전하는 팀의 적지에서 2연승이다. 안산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이하 OK)가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를 무찌르고 창단 첫 챔피언결정전 우승에 단 1승만 남겨놓았다.
OK저축은행의 김세진 감독은 30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벌어진 삼성화재와의 ''NH농협 2014~2015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 2차전‘을 앞둔 하루 전날인 지난 29일 석진욱 수석코치와 술잔..
OK저축은행의 좌우 쌍포 시몬(28)과 송명근(22)이 날아 올랐다. 김세진 감독이 이끈 OK저축은행은 28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삼성화재와의 NH농협 2014-15시즌 V리그 챔피언결정전 1차..
OK저축은행이 적지에서 삼성화재의 기선을 완벽히 제압했다. 저축은행은 28일 오후 대전 충무체육관서 열린 2014-2015 NH농협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 1차전서 삼성화재를 3-0(25-18..
OK저축은행이 삼성화재를 꺾고 챔피언결정전에서 기선을 제압했다. 김세진 감독이 이끈 OK저축은행은 28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삼성화재와의 NH농협 2014-15시즌 V리그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