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처' 3세트 곽명우 서브에 호되게 당한 한국전력
한국전력이 ''승부처'' 3세트에서 연속 7득점을 허용했다. OK저축은행 곽명우 서브에 호되게 당했다. 한국전력은 8일 오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5-2016 V-리그 2라운드 OK..
- 날짜
- 201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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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배구단에 관한 언론사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한국전력이 ''승부처'' 3세트에서 연속 7득점을 허용했다. OK저축은행 곽명우 서브에 호되게 당했다. 한국전력은 8일 오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5-2016 V-리그 2라운드 OK..
OK저축은행이 초반 난조를 딛고 역전승을 거두며 리그 선두 자리를 굳건하게 지켰다. OK저축은행은 8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NH농협 V-리그’ 남자부 한국전력과의 경기에서 1..
온통 머릿 속에는 키워드 ''믿음''과 ''자신감''으로 가득찼다. ''디펜딩 챔피언'' OK저축은행의 2015-2016시즌 주전 세터는 그대로 이민규다. 주공격수 시몬과 송명근은 물론 센터진 박원..
시몬이 트리플크라운을 기록하며 맹활약한 OK저축은행이 우리카드에 역전승을 거두고 선두 자리를 지켰다. OK저축은행은 3일 안산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NH농협 V-리그’ 남자부 우리..
OK저축은행 김세진 감독은 시즌 전 고민이 많았다. 외국인 공격수 로버트랜디 시몬의 부상 때문이었다. 당초 시몬은 시즌 초반 결장이 예상됐다. 하지만 걱정은 한낱 우려에 불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