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금융그룹, 봄배구 코트 이제는 밟아보자 [남자부 프리뷰⑤]
3년 계약을 마친 석진욱 감독이 계속 OK금융그룹의 지휘봉을 잡고, 외국인 선수 레오와도 한 번 더 동행을 이어간다. 지난 시즌 베스트 라인업과 비교해 올해 크게 달라진 부분은 없다. 하지만 선수들..
- 날짜
- 202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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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배구단에 관한 언론사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3년 계약을 마친 석진욱 감독이 계속 OK금융그룹의 지휘봉을 잡고, 외국인 선수 레오와도 한 번 더 동행을 이어간다. 지난 시즌 베스트 라인업과 비교해 올해 크게 달라진 부분은 없다. 하지만 선수들..
V리그 남자부 OK금융그룹 석진욱 감독(46)은 지난 시즌을 마친 뒤 마음고생이 심했다. 계약이 종료된 가운데 구단은 재계약 여부를 통보하지 않았다. 정규리그 5위로 ‘봄배구’ 진출에 실패하자 구단..
한국배구연맹은 4일 서울 청담 리베라호텔에서 2022-2023시즌 프로배구 남자부 신인 선수 드래프트를 개최했다. 전체 1순위 지명권을 획득한 OK금융그룹 석진욱 감독은 인하대 4학년 신호진(21)..
석진욱 OK금융그룹 감독은 4일 서울 청담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22-23 한국배구연맹(KOVO)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 지명권을 얻었다. OK금융그룹은 현대캐피탈, 삼성화재에 이어..
“키가 작아서 프로에서 먹힐 수 있을지 잘 모르겠다. 하지만 해볼 수 있는데까지는 계속 해볼 생각이다” OK금융그룹은 4일 서울 청담동 호텔 리베라에서 열린 ‘2022-2023 KOVO 남자 신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