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럽다 부러워!' 러시앤캐시의 화끈한 당근책
널린 게 돈이다. 막내구단 러시앤캐시의 화끈한 당근책이 부럽다. 승리만 따내면 그야말로 등 따습고 배부른 시즌이 될 수 있다.
- 날짜
- 201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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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린 게 돈이다. 막내구단 러시앤캐시의 화끈한 당근책이 부럽다. 승리만 따내면 그야말로 등 따습고 배부른 시즌이 될 수 있다.
김세진 러시앤캐시 감독은 지난 10일 홈에서 열린 삼성화재전에 신인이자 주전 세터 이민규를 내보내지 않았다. 지난 5일 대한항공전에서 당한 발목 부상 때문이었다. 김 감독은
러시앤캐시 외국인선수 아르파드 바로티(헝가리)가 한국무대 데뷔전을 치렀다. 프로배구 막내 구단 러시앤캐시가 첫 발을 내딛은 5일 안산 상록수체육관. 206cm, 91kg의 건장한 체구를 갖춘 바로티..
러시앤캐시는 5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팀 개막전에서 대한항공에 1-3 역전패를 당했다. 예상을 깨고 1세트를 먼저 따내며 돌풍을 일으키는 듯했지만 2세트 이후 번번이 ..
막내라고 만만하게 봤다간 자칫 큰 코를 다칠 수도 있다. 제 7구단 러시앤캐시가 프로 데뷔전에서 회초리 처럼 매운 경기력을 뽐내 겨울코트에 뜨거운 바람을 예고했다. 뚜껑을 열어보니 깜짝 놀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