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앤캐시, 한국전력 '9연패 늪'에 빠뜨려
러시앤캐시가 한국전력을 9연패의 늪에 빠뜨렸다. 러시앤캐시는 25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2013-14시즌 NH농협 V리그 4라운드 한국전력과의 경기에서 22득점을 올린 바로티의 활약에 힘입어..
- 날짜
- 201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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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단에 관한 언론사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러시앤캐시가 한국전력을 9연패의 늪에 빠뜨렸다. 러시앤캐시는 25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2013-14시즌 NH농협 V리그 4라운드 한국전력과의 경기에서 22득점을 올린 바로티의 활약에 힘입어..
안산 러시앤캐시 베스피드가 레안드로 비소토의 한국 데뷔전에 완패를 안기며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을 잡고 시즌 첫 연승을 달렸다. 러시앤캐시는 25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3-2014시..
남자 프로배구 신생팀 러시앤캐시의 토종 주포 송명근이 생애 첫 올스타전에서 세리머니상을 수상했다.
신세대 스타 송명근(21·러시앤캐시)이 첫번째로 출전한 ‘별들의 잔치’에서 소기의 목적을 달성했다. 큰 기대 속에 올 시즌 프로에 데뷔한 송명근은 56.95%의 공격 성공률로 국내선수 1위에 오르..
남자배구 러시앤캐시가 창단 5번째 승리를 챙겼다. 이번에도 제물은 LIG손해보험이었다. 김세진 감독이 이끈 러시앤캐시는 16일 홈코트인 안산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LIG손해보험과의 2013-14시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