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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감독은 1일 “지금 중요한 포인트 중 하나가 김대환이다. 이번 전지훈련을 통해 세터로서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호흡은 세터 혼자 맞추는 것이 아니다. 세터의 토스 구질에 따라 공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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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기간이지만 KOVO컵까지 2%라도 더 끌어올리려면 어떤 훈련이 더 필요한지 얻어가야 한다.” 일본 히로시마에서 전지훈련을 지휘하고 있는 OK저축은행 읏맨 프로배구단 신영철 감독이 선수들에게 메시지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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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은 28일부터 3일까지 일본 히로시마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한다. 구단은 이번 전지훈련을 통해 실전 감각과 조직력을 끌어올려 2026 KOVO컵 프로배구대회를 준비하겠다는 각오다.